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하여 정부의 해외진출 맞춤형 후속지원이 본격 시작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2016년 아프리카 환경산업 시장개척단 및 글로벌 그린허브코리아(GGHK)를 통해 발굴한 이집트 폐기물 소각로 프로젝트 발주처 사장 및 핵심관계자를 초청하여 수주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시장개척단, GGHK 등 행사를 통해 발굴된 수주 가능성이 높은 유망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주지원 프로그램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냉동 ‘오리정육’ 제품 유통기한을 위․변조한 식육포장처리업체 대표 박모씨(남, 62세)를「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압류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박모씨는 냉동 ‘오리정육’ 제품 500박스(1박스당 20kg, 시가 1억
2017년부터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유재산 대부·매각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공유재산을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유재산 대부·매각 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공개한다. 그동안 공유재산 대부 또는 매각 재산에 관한 정보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하면서 대부·매각이 필요한 시기에 해당 정보만을 공개하고 있어 국민이나 기업 입장에서는 입찰공고를 기다리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
환경부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2015.11.26)과 인증서류 위조(2016.8.2) 사건을 계기로 자동차 제작자가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할 경우 행정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이 27일 공포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병원 의원, 이원욱 의원, 하태경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하나로 통합한 안으로 중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동차 제작자(수입사 포함)가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할 경우 환경부장관은 제작자
정부는 12월 16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제11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어 ‘지진방재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지난 5월 일본 구마모토 지진 이후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등 그동안 정부의 지진방재 대책 노력이 있었으나,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9.12 지진을 계기로 보다 근원적인 지진방재 종합대책 마련이 요구되었다. 이에 따라 김재관 서울대 교수를 비롯한 75명의 전문가와 22개 관계부처가 참여한 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16.9.22~), 기존 대책에 대한 근원적인 분
광주광역시는 2017년 지방세제 개편 방안을 담은 지방세 4법 제․개정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변경된 법령과 지방세 제도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번 지방세제는 크게 5가지 분야로 개편됐다. 첫째, 지방세 관계법이 현행 3법에서 4법으로 확대 개편됐다.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지방세 3법에 지방세징수법이 새로 제정됐다. 지방세징수법 제정은 기존 지방세기본법이 다양한 분야가 혼재돼 있어 납세자들의 접근과 이해가 어렵고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
서울시는 청소년의 자치권 보장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구성된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의 본회의를 12월 18일(일) 오후 2시에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3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는 기조연설 및 시정보고와 함께 청소년의회 의원으로서 결의를 다지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그동안 5개 상임위원회별로 논의된 11개 안건을 청소년정책으로 상정하여 의결할 예정이다. 청소년의회는 지난 9월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20명,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참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되면 최고 50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 포상제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수돗물과 생수, 정수기 물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수돗물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9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도내 10개 시·군(부천, 포천, 안성, 수원, 오산, 김포, 화성, 광주, 양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성남 도심 한복판에서 관측해 볼 기회가 생긴다. 성남시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2월 9일 도서관 4층 첨성대 교실에서 ‘천체 관측 행사’를 연다. 이날 오후 8시부터 20분 간격으로 모두 6회(회당 20명), 120명이 참여해 망원경으
상가 간판부터 메뉴판, 이정표부터 자동심장충격기, 지팡이 거치대까지..하루 5천~6천 여 명 어르신들이 모이는 종로구 탑골공원의 북문부터 낙원상가 사이 약 100m 구간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특성을 반영한 ‘고령화 서비스 디자인’을 입었다. 예컨대, 거리의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네팔 다딩 지역에 지진으로 무너진 고등학교 재건을 위해 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과 희망의 약속 학교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는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4시간 3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딩두와콧 마을의 수라스워티 고등학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일본취업에 관심있는 우리 청년들의 체계적인 준비를 지원하기 위하여 12월 22~23일 코엑스에서 대규모로 ‘일본취업 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일본은 新아베노믹스로 경기회복중이며 산업전반에 걸쳐 인력난 심각하여 외국인 고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대졸 예정자의 취업내정률은 71%에 달하는 등 일자리의 기회가 많은 국가이다. 그러나 국내 청년 구직자들이 일본 취업의 가능성, 준비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일본취업의 장점, 취업 방
SAP코리아가 23일 디지털 변혁을 위한 획기적인 경영회의지원 솔루션인 SAP 디지털보드룸(SAP Digital Boardroom)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SAP BusinessObjects Cloud 솔루션 기반으로 구축된 SAP 디지털보드룸은 기업의 사업 영
기상청이 2016년 12월~2017년 2월의 기상 전망을 발표했다.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떨어질 때가 있겠다.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12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높은 기온 경향을 보이다가 후반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중순 이후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