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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도살·도적역사 신봉하는 대한민국 사학계
일제 도살·도적역사 신봉하는 대한민국 사학계 성헌식의 ‘대고구리’(대고구려)…“강단사학은 조선총독부 추종 매국민족반역자들” 『2013년9월2일자 스카이데일리에 실린 고구려역사저녈 편집인이자, 역사칼럼니스트 인 “성현식” 선생의 칼럼을 수차에 걸쳐 기재한다』 ▲ 성헌식 역사 칼럼니스트(고구리역사저널 편집인)개국 후 억불숭유정책을 펼치며 유교를 국시로 삼자 공자의 나라를 동경하는 사대모화주의가 만연해져 소중화가 되어버린 500년 조선왕조는 중화를 위해 스스로 조상들의 역사를 축소·왜곡했다. 이천년 단군조선의 반을 잘라내 가공의 기자조선으로 대체했으며, 각종 <지리지>를 편찬해 반도사관을 확고하게 굳히게 된다. 또한 명나라 멸망 후 겉으로는 청나라의 속국임을 표방했으나, 사대부들은 ‘유명조선(有明朝鮮)’이라는 문구를 묘비에 쓰면서까지 정신적으로는 오랑캐(?)인 청나라에 대항했다. 19세기 중엽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제국주의는 대륙진출의 야망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그 교두보가 되는 조선을 침략했다.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청나라와 겨룬 청·일전쟁의 승리로 일제의 야망이 실현되는 듯 했으나, 명성황후가 러시아의 힘을 빌어 이러한 일제의 움직임을 저

2019년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시작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시작 - 올해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시 등록증 발급 신청 가능 - - 기존 작성자는 콜센터에서 본인에게 전화‧문자로 확인하여 단계적 발송 -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9년 1월 7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세 이상의 사람이 사전에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문서로 밝혀두는 것으로, 2019년 1월 3일 기준 등록자는 총 10만 1773명이다. *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및 항암제 투여의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만을 연장하는 것 ○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94개 기관, 총 290개소)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을 요청하면 상담자가 신청 정보를 등록하고,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명의료관리센터)이 시스템에서 이를 확인하여 1개월 단위로 신청자에게 우편 발송한다. ○ 2019년 1월 7일 이전 작성자의 경우, 국립연명의료관리기

일제 도살·도적역사 신봉하는 대한민국 사학계

일제 도살·도적역사 신봉하는 대한민국 사학계 성헌식의 ‘대고구리’(대고구려)…“강단사학은 조선총독부 추종 매국민족반역자들” 『2013년9월2일자 스카이데일리에 실린 고구려역사저녈 편집인이자, 역사칼럼니스트 인 “성현식” 선생의 칼럼을 수차에 걸쳐 기재한다』 ▲ 성헌식 역사 칼럼니스트(고구리역사저널 편집인)개국 후 억불숭유정책을 펼치며 유교를 국시로 삼자 공자의 나라를 동경하는 사대모화주의가 만연해져 소중화가 되어버린 500년 조선왕조는 중화를 위해 스스로 조상들의 역사를 축소·왜곡했다. 이천년 단군조선의 반을 잘라내 가공의 기자조선으로 대체했으며, 각종 <지리지>를 편찬해 반도사관을 확고하게 굳히게 된다. 또한 명나라 멸망 후 겉으로는 청나라의 속국임을 표방했으나, 사대부들은 ‘유명조선(有明朝鮮)’이라는 문구를 묘비에 쓰면서까지 정신적으로는 오랑캐(?)인 청나라에 대항했다. 19세기 중엽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제국주의는 대륙진출의 야망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그 교두보가 되는 조선을 침략했다.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청나라와 겨룬 청·일전쟁의 승리로 일제의 야망이 실현되는 듯 했으나, 명성황후가 러시아의 힘을 빌어 이러한 일제의 움직임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