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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0년 흰쥐의 해 경자년 쥐띠 의미

2020 경자년은 흰색쥐띠의 해다. 새해는 21대 총선이 있고 모두 67일의 휴일이 있는 해이기도 하다. 육십간지의 서른일곱 번째 해인 경자 년 뜻과 흰쥐의 의미를 살펴본다. 그리고 경자년 역사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아보면서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여유를 가져보자

2020년 흰쥐의 해 경자년 쥐띠 의미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이어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이다.  2019년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정치력 부재로 인하여 경제가 너무 어려웠던 해였다.  한마디로 2019년은 소리만 크고 실속이 없었던 한 해였다.  2020 경자년은 흰색쥐띠의 해다. 새해는 21대 총선이 있고 모두 67일의 휴일이 있는 해이기도 하다. 육십간지의 서른일곱 번째 해인 경자 년 뜻과 흰쥐의 의미를 살펴본다.  그리고 경자년 역사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아보면서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여유를 가져보자.

 

 

흰쥐의 해. 경자년 뜻풀이​

동양의 년도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의 열 가지 천간과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의 열두 가지 지지를 조합해서 만든다.  두 개씩 조합을 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은 10X12해서 모두 60가지... 그래서 육십갑자라고 부른다.

그중에서 일곱 번째 천간과 첫 번째 지지가 만난 것이 경자년 이다.  경자(庚子)라고 쓴다.  이 한자가 어떤 뜻을 가지는지를 알아보면 경자년 뜻을 알 수가 있다.

천간에는 각각 색이 있다.  예를 들어, 갑과 을은 푸른색, 병과 정은 붉은색, 무와 기는 흰색, 임과 계는 흑색이다.  이때 경자년의 경(庚)자가 백색을 의미하며, 그런데 자(子​)자는 쥐를 의미한다. 그래서 2020년 경자년을 흰쥐의 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2020년의 삼재는 소띠, 뱀띠, 닭띠이며 묵삼재로 알려져 있으니, 조심하며 침착하라고 하는 말이 있다.

그러므로 2020년 경자년 뜻을 정리하자면, "경"자는 하얀 색이므로 밝고 큰 것을 상징하고, "자"자는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도 있으므로 "회복"의 뜻을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

또 “쥐띠 해에 태어난 사람은 부자로 산다”거나 “쥐띠 해에 난 사람은 부지런하다” 등의 덕담이 전해져 오고 쥐의 특성인 다산성과 근면성이 문학의 주제나 소재로 다뤄져 왔다.

이처럼 양면성을 지니며 우리 민속문화 속에 뿌리를 내리고 엄연히 존재해 왔다.

 

 

 

쥐가 본격적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 것은 12지신의 하나로 정착되면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12지 중 쥐의 ‘子’는 음양법으로 양(陽)에 해당하고 오행은 수(水), 음력월은 11월, 방위는 180도 곧 북이다.

그래서 집터나 묏자리를 정할 때 ‘자좌오향(子坐午向)’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이는 북쪽을 등지고 남쪽을 향하라는 뜻이다.

 

쥐 신앙은 최초로 삼국유사 소재의 ‘사금갑(射琴匣)’조로부터 전해진다.  본격화된 것은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12지신을 능묘의 호석에 조각하던 통일신라 때로 여겨진다.

옛 조상들은 집안에 쥐가 보이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으로 믿고 화재의 위험은 없는지, 집이 무너질 염려는 없는지 집 구석구석을 단속할 정도였다.  그만큼 쥐는 예지의 초능력을 가진 존재로 믿어왔다.

남해안 지방에서는 배의 안전과 선원의 무사, 만선의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배에 서낭을 모시는데 이 중 하나가 쥐서낭이다. 쥐서낭은 항해의 안전과 뱃길을 지켜주는 일종의 수호신격으로 여긴다. 뱃길을 떠날 때 쥐가 배에서 뛰쳐나가면 출항을 중단했다.

 

 

흰쥐의 해, 즉 경자년의 뜻을 풀이하자면 내공을 부지런히 쌓아 주변을 밝게 꾸미고 마음 자세도 밝게 가질 필요가 있다는 뜻 이다. 쥐띠와 다른 띠와의 관계는 대략 다음과 같다.

 

쥐띠+쥐띠 : 불화가 없고 대체로 협력적인 관계이다.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한 침을 이룰 수 있다.

쥐띠+소띠 : 결혼상대나 사업상대로 아주 잘 어울리는 짝이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관계이다.

쥐띠+범띠 : 그저 그런 대로 넘어가는 관계이다. 불화는 없지만 또 특별한 매력도 못 느끼는 관계이다.  기껏해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상태이다.

쥐띠+토끼띠 : 우호적인 관계이다. 같이 지내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상대이며, 커다란 의사충돌은 없는 편이다.

쥐띠+용띠 : 아주 좋은 상대이다. 결혼이나 동업을 하면 성공과 행복과 번영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상대이다.

쥐띠+뱀띠 : 상당한 정도의 협력이 가능한 상대이다.  상호간의 존경과 이해가 있으면 아주 좋은 짝이 될 수 있다.  상당히 성공할 만한 관계이다.

쥐띠+말띠 : 불행한 관계이다.  사랑이나 사업관계로 만나면 심한 불화가 일어날 상대이다.  서로의 개성이 충돌하며 경쟁심이 첨예해지는 상대이다.

쥐띠+양띠 : 공감대가 없는 적대적인 관계이다.  도대체 공통점이 없기 때문에 관계자체가 잘 되지 않는 상대이다.

쥐띠+잔나비띠 : 아주 좋은 관계이다.  서로 깊이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과 만족을 느낀다.  아주 성공적인 결합관계이다.

쥐띠+닭띠 : 뭔가 특별히 지속적인 관계가 맺어지지 않을 상대이다.  의사소통도 어렵기 때문에 서로 교제를 피하는 관계이다.

쥐띠+개띠 : 상호간의 존중관계이다.  주도권 때문에 큰 어려움이나 다툼이 없을 상대이다.

쥐띠+돼지띠 : 대체로 행복해질 수 있는 관계이다. 개성의 충돌이 없어 상당한 정도로 관계를 맺을 만한 상대이다.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한다.

 

 

매년 쥐띠 생은 다음과 같은 운세 속에서 살게 된다.

① 쥐띠 해 : 쥐띠 생에는 번영의 해이다. 승진이나 승급을 기대할 수 있다.  이 해에는 잔병 치례로 고통을 겪는 일도 거의 없으며 예기치 않았던 성과를 올린다거나 금전적인 이득을 본다.

② 소띠 해 : 아주 좋은 해이다.  쥐띠 생 자신의 이득을 그리 크지 않지만 그의 가족들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시기가 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행운으로부터 그도 간접적인 이익을 보게 된다.  자신의 업무 영역에서 평소보다도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된다.

③ 범띠 해 : 비교적 괜찮은 해이다.  이해에는 투기를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오해에 빠지거나 자기의 판단에 역행하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만 될 경우에 빠질 수 있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의 죽음으로 외로움과 슬픔을 느낄 수도 있다.

④ 토끼띠 해 : 아주 조용한 해이다.  그러나 쥐띠 생은 돈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  가족 내부에서 또는 업무 관계에서 어떤 오해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그는 사업에서 새로운 접촉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구성원들이 자기 사람으로 추가될 것이다.

⑤ 용띠 해 : 아주 좋은 해가 된다.  사업이나 로맨스에 있어서 전망이 아주 밝은 해이다.  재정리 이득을 본다거나 승진을 하는 등 아주 부드러운 시기이다.  자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지 모르니 각별한 경계를 해야 한다.

⑥ 뱀띠 해 : 길흉이 뒤섞인 해마다 투자를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대단히 조심해야 된다.  커다란 질병이나 금전손실 때문에 먹구름이 낄 것이다.  그러나 연말로 다가갈수록 다시 운이 터지면서 앞서의 손실을 보충할 수 있다.

⑦ 말띠 해 : 쥐띠 생에게는 어려운 시기이다. 재산평가나 매매계약에 있어서 보수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 말해에는 본의 아니게 향락에 빠져 돈을 낭비한다거나 송사에 개입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⑧ 양띠 해 : 이해가 되면 쥐띠 생의 재정상태가 회복된다.  그러나 운에 맞거나 모종의 작은 변화라도 없으면 그의 계획이 다 실현되지는 않을 것이다.

⑨ 잔나비띠 해 : 가정문제나 사업문제에나 이렇다 할 심각한 곤란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다.  나쁜 소식보다는 좋은 소식에 더 접하게 될 것이다.

⑩ 닭띠 해 : 쥐띠 생에게는 축하식들이 벌어질 것이다.  누구나 동업관계를 맺는다거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결혼을 한다거나 할 것이다. 좋은 일들이 하루 밤사이에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흥분의 나날이 겹칠 것이다.

⑪ 개띠 해 : 쥐띠 생에게는 별로 즐겁지 못한 해이다.  불행한 일들이 세 차례 정도 닥칠 것이다.  여행 중에 나쁜 소식을 받아서 사태 진권에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할 수도 있다.  또는 많은 미해결의 문제들이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이 해에는 그치질 않는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신중하게 대처해야 할 시기이다.

⑫ 돼지띠 해 : 사업이나 투자에 있어서 별 진척이 이루어지지 않을 해이다.  쥐띠 생은 이 해에 기존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야 할 때이다.

 

 

 

2020년 흰쥐, 쥐띠의 의미

동양에서 흰 동물은 좋은 의미로 해석된다. 예를 들어, 꿈에서 흰쥐를 보면 길몽으로 치며 조상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꿈 해몽을 해 준다.

또한 쥐는 부와 다산을 의미한다.  보통 쥐를 싫어하지만, 동양 역술에서 쥐는 풍요와 부지런함, 그리고 영리함을 의미하는 동물이다.

흰쥐의 의미는 쥐가 좋은 대인관계,  밝은 성격,  뛰어난 이해력,  민첩한 행동,  부지런한 저축으로 상징되듯이 타인과의 관계, 대처 능력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쥐띠 생은 근검절약하는 버릇이 있다.  어둡고 추운 계절에 해당하므로 신중할 수밖에 없어 소심하고 경계심이 강한 편이다.  쥐띠는 양기가 많아 부지런하고 예감이 날카로우며 재치가 있고 민첩하다.  성질이 한번 폭발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으므로, 쥐띠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자제력과 수양이다.  무엇보다도 쥐는 생명력이 강한 동물이라 먹을 복과 강한 생활력을 상징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활동력이 뛰어난 습성을 가졌으니 난관을 재치 있게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

 

지지 한자에서 쥐의 한자로 子를 쓰는 이유는 자녀를 상징하며 만물의 씨앗을 가져가는 상징이므로 다산, 번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20년 흰쥐 뜻이 경제적으로 큰돈을 버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 민속놀이에 등장하는 쥐...길조·흉조 양면성 가져

예부터 설날을 시작으로 12일 동안을 정초 십이지일(正初 十二支日)이라 해서 간지(干支)에 따라 일진을 정했다. 십이지일 중 처음 자(子)자가 든 날인 상자일(上子日)을 ‘쥐날’이라 여겼다. 이날에는 쥐의 폐해를 막기 위한 민속을 진행해왔다.

농촌에서는 쥐날 첫 시간인 자시 때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 방아를 찧었다.  고요한 밤에 울리는 방아소리에 놀라 집안에 있는 쥐를 멀리 쫓으려는 의미에서였다.

대낮에는 들쥐와 해충의 알을 제거하고 마른 풀을 태워 거름으로 쓰기 위해 논과 밭두렁을 태웠다.  저녁이 되면 논밭을 거닐며 ‘쥐불이야’하고 소리를 질렀다.

‘쥐불놀이’는 쥐와 해충 제거뿐만 아니라 한해동안 무병장수하고 액을 멀리 쫓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논밭의 마른 풀과 잔디를 태운다.  미리 횃불을 만들고 달이 떠오르면 논밭둑을 따라 가면서 불을 놓고 즐기는 불놀이로 깡통에다 마른 나무조각을 넣고 불을 붙인 뒤 깡통을 빙빙 돌리면 불이 살아나 밤을 원형의 불보라로 밝힌다.

 

경자년의 역사에는 어떤 일

2020년 경자년 흰쥐 뜻과 의미를 풀이해 봤으니 이번에는 경자년의 역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알아보자.

서기 400년 경자년: 고구려 광개토왕이 신라에 5만 대군을 지원하여 왜군을 토벌

서기 520년 경자년: 신라가 나라의 율법인 율령을 반포

서기 640년 경자년: 71대, 72대 두 명이나 되는 교황이 취임한 해

서기 1000년 경자년: 인도양 세나 왕조와 유럽 헝가리 왕조가 건국

서기 1420년 경자년: 조선 세종이 집현전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

서기 1600년 경자년: 영국에서 향후 300년간 세계를 호령할 동인도 회사를 설립

서기 1720년 경자년: 조선 20대 왕 경종이 즉위했습니다.

서기 1840년 경자년: 제1차 아편전쟁이 일어났으며 로뎅, 모네, 졸라, 차이콥스키 탄생

서기 1900년 경자년: 최초의 민간 가로등이 한성전기주식회사에 의해 종로에 세워졌고 파리 올림픽 개최

서기 1960년 경자년: 4.19 혁명으로 제2공화국이 열렸으며, 존 F 케네디가 대통령 당선

서기 2020년 경자년: 제21대 총선인 국회의원 선거 (4월 15일)​

 

경자년 빛낼 쥐띠 출신 누구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 쥐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쥐띠 해에 태어난 이들은 매우 근면하고 절약정신이 강하며 인내심이 강하다고 알려졌다.

 

금융계를 이끄는 쥐띠 리더들을 살펴보면 이대훈 NH농협은행장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이 나란히 1960년생이다.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과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도 1960년생 쥐띠 동갑이다.

 

연예계에는 신민아와 서지혜, 구혜선, 남상미, 박한별, 윤은혜, 소이현, 산다라박, 알리 등이 1984년생 쥐띠다. 또 1972년생 유재석, 김성주, 서태지, 박진영, 장동건, 배용준, 션 등이 있다.

이들과 고소영, 염정아, 박주미도 동갑내기다.

가수로는 워너원 강다니엘과 김재환, 정승환, 악동뮤지션 이찬혁, 래퍼 우원재, 청하, 이하이도 쥐띠다.

 

2020년 휜쥐해 (庚子年)다.

유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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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대한 주의사항 세가지. 홍혜걸 박사 의학전문기자 첫째, 꼭 비싼걸 쓸 필요없다. 값싸고 숨쉬기 편한 KF 80짜리도 충분하다. 몇번이고 강조하지만 바이러스입자를 거르는 것보다 침방울을 거르는게 중요하다. KF 80은 2.5 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의 80%를 거른다. 그러나 우한 코로나를 옮기는 침방울은 대부분 5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다. 침방울은 대부분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도 일부 마스크 틈으로 바이러스 입자가 새나갈 수 있지 않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렇게 전달되는 바이러스는 미미하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바이러스의 총량을 줄이면 감염은 일어나지 않는다. 침방울만 막아도 큰 의미가 있다. 둘째, 한번 쓰고 버리지 마라. 어떤 사람들은 8시간이 유효기간이라 말하는데 넌센스다. 먼지 자욱한 작업장에서의 기준일 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구입하는 마스크는 미세먼지용이다. 우한 코로나 침방울을 타겟으로 제작된 게 아니다. 미세먼지용으론 마스크를 구기거나 하루이틀 지나면 정전기 이용한 필터링이 약화돼 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나 침방울을 거르는 기능은 거끈히 유지된다. 나는 모양의 훼손만 없다면 일주일 이상 사용해도 도움 된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