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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우리 마음을 흔드는 사진

우리 마음을 흔드는 사진모음 20점

우리 마음을 흔드는 사진모음 20점

 

 

1. 시베리아 산림지대에서 11일간 홀로 남겨져있다가 생존한 소녀

 

2. 벨라루스의 2차 대전 참전용사가 참전 기념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먼 여행을 와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다. 매해 참석하던 부대원들은 다 세상을 떠나서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3. 이슬람국가(IS)의 학살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든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 소녀.

 

4. 알콜중독자 아버지를 끌고 가는 아들

 

5. 9.11 기념관에서 9.11 때 희생된 아들 이름 앞에서 무릎을 꿇은 아버지

 

6. 어린 여동생을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해낸 오빠 (시리아 내전)

 

7. 뉴욕 패션위크

 


8. 막 세상을 떠난 노숙자의 명복을 비는 중국 승려

 

9. 변호사(오른쪽)와 어시스턴트

 

10. 대학 졸업한 아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가난한 아버지

 

11. 양팔이 없는 엄마에게 음식을 먹여 주는 2살 아이

 

12. 완전군장 행군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18세 이스라엘 여군

 

13. 아버지로부터 염산을 끼얹음 당한 어머니와 딸

 

14. 시베리아 소수 부족의 식사 한끼

 

15. 시위 도중 키스를 나누는 커플

 

16. 방콕 홍수 때 기둥을 붙잡고 구조를 기다리는 여인

 

17. KKK 집회에 참석한 KKK 멤버의 아이가 흑인 경찰관의 방패를 만지고 있다

 

18. 미국 밀워키의 한 가게에 누워있는 노숙자

 

19. 1967년 미 국방부 앞에서 펼쳐진 반전 시위에서 당시 17세였던 잔 로즈 카시미르가
     꽃을 진압 군인에게 내밀고 있다.

 

20. 이산가족 상봉을 마치고 헤어지는 형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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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대한 주의사항 세가지.
마스크에 대한 주의사항 세가지. 홍혜걸 박사 의학전문기자 첫째, 꼭 비싼걸 쓸 필요없다. 값싸고 숨쉬기 편한 KF 80짜리도 충분하다. 몇번이고 강조하지만 바이러스입자를 거르는 것보다 침방울을 거르는게 중요하다. KF 80은 2.5 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의 80%를 거른다. 그러나 우한 코로나를 옮기는 침방울은 대부분 5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다. 침방울은 대부분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도 일부 마스크 틈으로 바이러스 입자가 새나갈 수 있지 않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렇게 전달되는 바이러스는 미미하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바이러스의 총량을 줄이면 감염은 일어나지 않는다. 침방울만 막아도 큰 의미가 있다. 둘째, 한번 쓰고 버리지 마라. 어떤 사람들은 8시간이 유효기간이라 말하는데 넌센스다. 먼지 자욱한 작업장에서의 기준일 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구입하는 마스크는 미세먼지용이다. 우한 코로나 침방울을 타겟으로 제작된 게 아니다. 미세먼지용으론 마스크를 구기거나 하루이틀 지나면 정전기 이용한 필터링이 약화돼 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나 침방울을 거르는 기능은 거끈히 유지된다. 나는 모양의 훼손만 없다면 일주일 이상 사용해도 도움 된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