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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6월 22일은 문화재지킴이 날’

6월 22일은 문화재지킴이 날’


2015년 11월 우리 문화재의 온전한 보존과 그 속에 담겨진 소중한 가치들을 보존하기 위하여

탄생한 한국문화재지킴이가 오늘저녁에 경북궁 수정전 일대에서 내일 6월22일을 문화재지킴이 날로

제정선포한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춘추관과  충주사고의 <왕조실록>이 소실되고  오직 전주사고본만 무사했으나,
 이것도 위기에 처한,  6월 22일, 당시 정읍의 선비 안의와  손홍록 등이 전주사고로 달려가
 <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등 64괘짝을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겨 일년이 넘도록 지켜내었다.  

 전란속에서 자발적으로 역사와 문화  재를 지켜낸 이들은 진정한 조선의  문화재지킴이 이였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 합회는 이들의 숭고한 뜻을 잇고
문화재를 가꾸고 지켜가는 참여형 운동’으로 확산을 위해 6월 22일을 문화재지킴이 날로

 제정선포한다.

선포식: 6월 21일(목)19:30  (전야제로 실시)
장 소 : 경복궁 수정전 일대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사진 : 예천 회룡포 광복 70년의 한국불교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1천6백년의 한국불교사를 정립하면서 새로운 미래불교를 펼쳐가는전환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한국불교는 그동안 하향과 상향의 신앙형태를 모두 겪었다. 국가의 절대적인 지원아래 위에서 밑으로 전해지는 하향의 귀족불교와 처절할 정도의 박해를 받으면서 밑에서 위로 전개했던 민중불교를 다같이 경험했고 이제는 비호도 탄압도 없이 자신의 두 다리로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그 기간이 광복 70년일 때 짧은 세월동안 많은 과거가 정리되었고 그 위에 앞으로의 역사를 이끌어갈 설계도가 그려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장래는 매우 밝다고 여겨진다. 특히 젊은 스님들의 수행열과 신도들의 높은 의식구조는 한국불교를 늘 깨어있게 만들 것이다. 이러한 한국불교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 종단일 때 과연 오늘의 각 종단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종단의 현황은 바로 한국불교의 현주소와 직결되는 까닭이다.종파불교라는 말은 한국불교의 한 특징처럼 되어 있다. 불교가 삼국에 전래된 후 많은 스님들이 입당하여 수학했고 돌아온 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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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 개관 및 기념전시 ‘사도회관’ 개최 사도회관 공간의 역사, 서울대교구 시간의 역사 등 전시 우리나라 역사 속 가톨릭교회의 변화와 성장 소개 천주교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관장 원종현 신부)은 6월 25일 오전 11시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을 열며, 개관기념전시 ‘사도회관’을 개최한다. 전시의 제목인 ‘사도회관’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이하 역사관)’ 건물의 옛 이름 중 하나이다. 1890년 주교관으로 완공된 이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 오던 사도회관 건물은 2017년 4월 12일 주교평의회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으로 사용하기로 결정되었다. 전시 구성은 크게 세 부분 ‘사도회관 공간(건물)의 역사’와 ‘서울대교구 시간의 역사’, 그리고 ‘역대 교구장의 역사’로 이뤄져, 사도회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한국천주교회 서울대교구의 역사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 시 안내봉사자에게 전시해설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랫동안 ‘사도회관’이라고 불리던 역사관은 1890년 한국천주교회 주교들의 숙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