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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祖日蓮大聖人御誕生会

宗祖日蓮大聖人御誕生会が総本山において厳粛に奉修されました。また、全国の末寺でも奉修されました

宗祖日蓮大聖人御誕生会
(2018.2.16)

 宗祖日蓮大聖人御誕生会が総本山において厳粛に奉修されました。また、全国の末寺でも奉修されました





종조 탄생회는 본불(本佛) 니치렌대성인님께서 말법에 출현하신 것을 축하(祝賀)하며 보은 드리기 위하여 탄생하신 2월 16일에 봉수(奉修)되는 행사입니다.
 말법(末法) 시대가 되면 니치렌대성인께서 출현하시어 중생을 구제하신다는 것을 인도의 석존(석가모니불)이 법화경(法華經)에 예언해 놓았습니다. 즉 석존 멸후(滅後) 일천년을 정법(正法)시대, 다음의 일천년을 상법(像法)시대, 그 후의 일천년을 말법(末法)시대라고 합니다.  그 가운데 전(前)의 정상(正像) 이천년(二千年)간은 석존의 가르침에 의해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말법 시대에 들어가면 불법(佛法)의 공덕은 은몰(隱沒)하여 투쟁(鬪爭)과 언송(言訟)만이 널리 번성하고 인심이 황폐해져서 탁악(濁惡) 시대로 되어버리므로, 그때는 이미 석존의 불법으로는 구제될 수 없게 된다 라고 설하여져 있는 것입니다.  이 때에 맞추어 니치렌 대성인께서 말법의 일체중생을 구제하는 본불님으로서 일본에 탄생 하신 것입니다.

대성인님은 쇼오(貞應) 원년(元年) (1222년) 2월 16일, 누키나지로 시게타다(貫名次郞重忠)를 아버지로, 우메기쿠뇨(梅菊女)를 어머니로 하여 아와국(安房國) 〔현재의 치바현(千葉縣)〕나가사군 도죠 고미나토(小溱)에서 탄생하셨습니다. 석존의 입멸(入滅)이 2월 15일인데 대하여, 대성인님이 2월 16일에 탄생하신 것은 석존 불법(佛法)이 멸(滅)하는 때에, 마땅히 본불님께서 출현하셨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인연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또한 대성인님의 출생에 대하여서는 여러 가지 불가사의한 서상(瑞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총본산에서는 어법주상인께서 출사 하신 가운데, 어영당에서 보은의 독경 후 오중탑(五重塔)에서 「탑열기」를 하며, 독경 창제를 올려 탄생을 봉축(奉祝) 드립니다.
 이 탑열기는 대성인의 말법 출현을 나타내는 것으로, 다이세키지의 오중탑이 서쪽을 향하고 있는 것은 대성인의 불법이 한국· 중국·인도를 거쳐 세계에 광선유포 되는 모양을 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을 비추고 전 세계에 광명을 미치게 하는 것에 비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사진 : 예천 회룡포 광복 70년의 한국불교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1천6백년의 한국불교사를 정립하면서 새로운 미래불교를 펼쳐가는전환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한국불교는 그동안 하향과 상향의 신앙형태를 모두 겪었다. 국가의 절대적인 지원아래 위에서 밑으로 전해지는 하향의 귀족불교와 처절할 정도의 박해를 받으면서 밑에서 위로 전개했던 민중불교를 다같이 경험했고 이제는 비호도 탄압도 없이 자신의 두 다리로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그 기간이 광복 70년일 때 짧은 세월동안 많은 과거가 정리되었고 그 위에 앞으로의 역사를 이끌어갈 설계도가 그려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장래는 매우 밝다고 여겨진다. 특히 젊은 스님들의 수행열과 신도들의 높은 의식구조는 한국불교를 늘 깨어있게 만들 것이다. 이러한 한국불교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 종단일 때 과연 오늘의 각 종단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종단의 현황은 바로 한국불교의 현주소와 직결되는 까닭이다.종파불교라는 말은 한국불교의 한 특징처럼 되어 있다. 불교가 삼국에 전래된 후 많은 스님들이 입당하여 수학했고 돌아온 후 한



한해를 시작하는 날의 뜻

一年(いちねん)の始(はじ)まりの日 한해를 시작하는 날 元日(がんじつ)、元旦(がんたん) 日本(にほん)では1948年(ねん)に「年(とし)のはじめを祝(いわ)う日(ひ)」として法律(ほうりつ)で国民(こくみん)の祝日(しゅくじつ)と制定(せいてい)されました。 「元日(がんじつ)」は1月(いちがつ)1日(ついたち)のこと、そして「元旦(がんたん)」というのは1月1日の朝(あさ)の事(こと)です。「元」という字(じ)には「一番(いちばん)初(はじ)め」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旦」という字(じ)には「朝(あさ)」「夜明け(よあけ)」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ます。 古来(こらい)から行(おこな)われてきた元日(がんじつ)の風習(ふうしゅう)は、現在(げんざい)でも受(う)け継(つ)がれています。今(いま)でも私達(わたしたち)は歳神様(としがみさま)をお迎(むか)えするために門松(かどまつ)を門(もん)の前(まえ)に飾(かざ)ったり、鏡餅(かがみもち)を備(そな)えたり、前日(ぜんじつ)に準備(じゅんび)したおせち料理(りょうり)を食(た)べたりしています。また、子供(こども)は親(おや)や親戚(しんせき)からお年玉(としだま)をもらいます 일본에서는 1948년 '한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날'로서 법으로 국민의 경축일(국경일)로 제정되었습니다. 간지쯔는 1월1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