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興師会
(2018.2.6-7)
 2月6日に興師会御逮夜が、翌7日に興師会御正当会が、総本山において厳粛に奉修されました。また、全国の末寺でも奉修されました。


흥사회의 의미.

닛코상인의 명일(命日)인 2월 7일에 하는 법요로써 총본산에서는 물론 말사(末寺)에서도 엄숙하게 행하여집니다.  이것은 니치렌대성인(日蓮大聖人)님으로부터 불법(佛法)의 정의(正義)를 받아 계승하시어, 후세에까지 올바르게 법등을 전해주신 닛코상인께 대하여 승속 일동이 마음으로부터 보은 올리기 위해서 봉수 되는 것입니다.


 닛코상인은 고안(弘安) 5년 (1282년) 9월에 대성인님으로부터 일체의 불법(佛法)을 부촉(咐囑: 상전(相傳))받으시고, 10월 13일에는 미노부산(身延山) 구온지(久遠寺)의 별당직(別堂職: 주직)으로써 부촉도 받으셨습니다.
 대성인님 입멸 후, 간토(關東) 지방의 오노승(五老僧)들 (대성인님의 6대 제자들 중 닛코상인을 제외한 5명)은 국가 권력을 두려워한 나머지 유약해져서, 여러 가지로 스승에게 적대하는 방법(謗法)을 저질러 가며 점점 대성인님의 정의(正義)를 잃어버렸으나, 닛코상인님은 조금도 교의(敎義)를 굽히는 일 없이 정의를 지켜 내셨습니다.
 또한 미노부 지두(地頭) 하기리 사네나가(波木井實長)가 불법에 위배되는 행위를 계속했기 때문에, 닛코상인은 쇼오(正応) 2년 (1289년) 의 봄, 본문계단(本門戒壇)의 대어본존(大御本尊)님을 비롯한 일체의 중요한 유물을 지니시고, 문하(門下)의 제자들과 함께 미노부를 떠나시어 다음 해인 쇼오 3년(1290년) 10월, 난죠도키미쓰님이 기진(寄進)하신 후지 우에노(富士 上野) 에 다이세키지를 건립하셨습니다.  
 총본산에서는 2월 7일은 물론, 매월 7일에도 어영당(御影堂)에서 어법주상인(法主上人)님께서 출사하신 가운데 닛코상인님 보은법요를 합니다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해방70년 - 근대불교제종파 사진 : 예천 회룡포 광복 70년의 한국불교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1천6백년의 한국불교사를 정립하면서 새로운 미래불교를 펼쳐가는전환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한국불교는 그동안 하향과 상향의 신앙형태를 모두 겪었다. 국가의 절대적인 지원아래 위에서 밑으로 전해지는 하향의 귀족불교와 처절할 정도의 박해를 받으면서 밑에서 위로 전개했던 민중불교를 다같이 경험했고 이제는 비호도 탄압도 없이 자신의 두 다리로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그 기간이 광복 70년일 때 짧은 세월동안 많은 과거가 정리되었고 그 위에 앞으로의 역사를 이끌어갈 설계도가 그려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장래는 매우 밝다고 여겨진다. 특히 젊은 스님들의 수행열과 신도들의 높은 의식구조는 한국불교를 늘 깨어있게 만들 것이다. 이러한 한국불교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 종단일 때 과연 오늘의 각 종단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종단의 현황은 바로 한국불교의 현주소와 직결되는 까닭이다.종파불교라는 말은 한국불교의 한 특징처럼 되어 있다. 불교가 삼국에 전래된 후 많은 스님들이 입당하여 수학했고 돌아온 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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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시작하는 날의 뜻

一年(いちねん)の始(はじ)まりの日 한해를 시작하는 날 元日(がんじつ)、元旦(がんたん) 日本(にほん)では1948年(ねん)に「年(とし)のはじめを祝(いわ)う日(ひ)」として法律(ほうりつ)で国民(こくみん)の祝日(しゅくじつ)と制定(せいてい)されました。 「元日(がんじつ)」は1月(いちがつ)1日(ついたち)のこと、そして「元旦(がんたん)」というのは1月1日の朝(あさ)の事(こと)です。「元」という字(じ)には「一番(いちばん)初(はじ)め」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旦」という字(じ)には「朝(あさ)」「夜明け(よあけ)」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ます。 古来(こらい)から行(おこな)われてきた元日(がんじつ)の風習(ふうしゅう)は、現在(げんざい)でも受(う)け継(つ)がれています。今(いま)でも私達(わたしたち)は歳神様(としがみさま)をお迎(むか)えするために門松(かどまつ)を門(もん)の前(まえ)に飾(かざ)ったり、鏡餅(かがみもち)を備(そな)えたり、前日(ぜんじつ)に準備(じゅんび)したおせち料理(りょうり)を食(た)べたりしています。また、子供(こども)は親(おや)や親戚(しんせき)からお年玉(としだま)をもらいます 일본에서는 1948년 '한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날'로서 법으로 국민의 경축일(국경일)로 제정되었습니다. 간지쯔는 1월1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