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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2018년 풀어야 할 3대과제

필자가 오늘 주장 하는 칼럼주제 각각이 자칫 대한민국이 폭발할 수도 있는 시한폭탄일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사실이다.

2018년 풀어야 할 안타까운 3대 과제


필자가 오늘 주장 하는 칼럼주제 각각이 자칫 대한민국이 폭발할 수도 있는 시한폭탄일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사실이다.



이 과제가 어떻게 결정 되냐에 따라 대한민국은 물론 우리민족과 한반도 운명이 정해 질 것이다.

1. 박근혜 전대통령, 이재용 삼성부회장 재판의 결과.

2. 미국의 북한폭격 시기저울질이 가능한가.

3. 지방선거 및 개헌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


위의 3대 과제는 나와 상관없는 국가의 일로 치부해도 그만인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내 가족 안위에 직접 영향을 끼칠 현안들이다.

가장 중대한 문제는 미국이 북한을 폭격하려는 카드를 만지작 하고있다는 것이다.

결국, 상반기 중에는 김일성왕조의  파멸을 북한폭격이든, 폭격 압박에 의한 북한내부 반란에 의해서든, 어떤 방법이던지 보지 않겠냐는 것이다.

문제는 그 전에 박근혜 전대통령이의 재판이 어떤식으로 던지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재판의 영향이 한반도통일을 기할 수 도있다는 엄중함이다.

지금 현 정권은 통일기회를 줘도 과영 제대로 활용 할 수 있을련지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그런 일에 아무 관심도 없다.

만약 끝내 이정권이 박근혜 전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재판을 방치한다면, 경제와  국민화합은 영영 물 건너가고 대한민국은 조선말기의 비극적으로 종말을 맞은 그때처럼 비실비실 추락해 갈 것이다.

최악의 상황은 현재의 정치 상태가 지방선거까지 이어지고 그 결과로 개헌이 진행 된다면 분권형 이원집정제 개헌이 여야 합의로 성사가 될 것 이라는 분명한 점이다.

이건 대한민국과 우리민족에게 재기의 기회가 와도 다시는 일어 설 수 없는 최악의 시스템/알기 쉽게 조선을 망해 먹은 대감들 뒷방 세도정치의 부활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정치 상태인 것이다.

대신 대한민국을 적페청산이라는 깃발아래 신들린 현 정권과 국회의원들에게는 무조건 이익이므로 여야 합의로 진행될 것으로 예견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한 진짜 숨은 이유도 이걸 반대하고 바로잡을려고 한 작업 때문이라고 짐작한다.

따라서 박근혜 전대통령을 불문하고 파묻어야 한다는 여야의 일치된 이유도 궁극적으로는 여기에 있다.

문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재판으로 현 정권이 세계지도자들로부터 왕따 당하듯 이젠 대한민국이 본격적으로 상종 못할 천박한 미개민족으로 세계로부터 왕따 당할 수도 있구나 하는 점이다. 그 결과로

1. 코앞에서 한반도 자유통일의 기회를 날려버리고

2. IMF 이상의 경제파멸이 혹독하게 진행될 것은 분명 할 것이고,

 IMFY,S DJ 합작품이었듯이 지금 이 상황 역시 그들 후예의 합작품이란 사실을

의심 할 여지가 없다.


문제는 박근혜 전대통령에게나,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무죄가 되면 지금의 촛불세력은 물론 여야 모든 정당과 정치지도자들 기반이 무너진다는 사실이다.

즉 정치 세도가들이 살기 위해서는 2018년 우리민족이 겪어야 할 책임이라는 것에 자유스럽지가 않을 것이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그 세력들에 의하여 끝내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다면 올해는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그야말로 2018년이 된다.

우리민족과 대한민국이 부디 이 위험한 낭떠러지를 벗어나도록 새해 국운을 빌어본다. 

유시문 기자




대한노인회 치매예방운동본부 발대식 및 업무협약
대한노인회 치매예방운동본부 발대식 및 업무협약 대한노인회와 충청북도 치매예방을 위한 협약도 체결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는 노인 스스로 치매예방을 하자는 목표로 지난 27일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을 비롯하여 국회 양승조국회보건복지위원장, 보건복지부 이동욱 인구정책실장, 대한의사협회장, 시ㆍ도 노인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운동본부 발대식을 거행하고 충청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구 고령화와 치매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그 동안 가족에게 의존했던 치매 돌봄을 정부가 책임지고자 올해 발표한 `치매국가 책임제` 추진 계획에 발맞춰 대한노인회 16개 시ㆍ도연합회, 245개 시ㆍ군ㆍ구노인회와 전국 6만5000여 개의 경로당을 기반으로 대한노인회가 노인 치매예방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한 것이다.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은 "치매예방은 가정의 행복과 노인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로 국가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노인 스스로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오늘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예방운동본부 발대식 및 충청북도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로당을 통한 치매진단사업, 치매예방활동과 교육사업, 전문

한해를 시작하는 날의 뜻

一年(いちねん)の始(はじ)まりの日 한해를 시작하는 날 元日(がんじつ)、元旦(がんたん) 日本(にほん)では1948年(ねん)に「年(とし)のはじめを祝(いわ)う日(ひ)」として法律(ほうりつ)で国民(こくみん)の祝日(しゅくじつ)と制定(せいてい)されました。 「元日(がんじつ)」は1月(いちがつ)1日(ついたち)のこと、そして「元旦(がんたん)」というのは1月1日の朝(あさ)の事(こと)です。「元」という字(じ)には「一番(いちばん)初(はじ)め」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旦」という字(じ)には「朝(あさ)」「夜明け(よあけ)」という意味(いみ)があります。 古来(こらい)から行(おこな)われてきた元日(がんじつ)の風習(ふうしゅう)は、現在(げんざい)でも受(う)け継(つ)がれています。今(いま)でも私達(わたしたち)は歳神様(としがみさま)をお迎(むか)えするために門松(かどまつ)を門(もん)の前(まえ)に飾(かざ)ったり、鏡餅(かがみもち)を備(そな)えたり、前日(ぜんじつ)に準備(じゅんび)したおせち料理(りょうり)を食(た)べたりしています。また、子供(こども)は親(おや)や親戚(しんせき)からお年玉(としだま)をもらいます 일본에서는 1948년 '한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날'로서 법으로 국민의 경축일(국경일)로 제정되었습니다. 간지쯔는 1월1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