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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해군 제2함대사령부 방문

천안함과 서해수호관을 다녀오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 방문기


2017. 8. 18일 천안함 실체가 있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했습니다. 천안함은 우리해군 제2함대소속 1200톤급 초계함으로 승조원 104명이 탑승 서해 백령도 남서쪽 1.8km 지점을 순찰하던 2010년 3월26일 밤9시 22분경 북한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 공격으로 40명의 승조원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으며 58명은 구조한 사건으로 천안함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3월 30일 UDT대원 한주호 준위가 수색작업중 실신하여 순직하였고 4월2일에는 실종자 수색과정을 마치고 복귀하던 저인망어선 금양98호가 대청도 서쪽 55km지점에서 침몰 탑승인원9명중 2명이 숨지고 7명은 실종되는등 천안함 폭침으로 이어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였고,. 당시 정부는 천안함 침몰 원인규명을 위하여 민군 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한국을 포함한 미국.스웨덴.영국등 5개국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5월20일 천암함은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방문한 오늘 우리국민들 보다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더 많았다.

특히 미군 장성들과 고급장교들이 우리 군관계자들에게서 관련설명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들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사드배치 반대, 전투비행장 반대,  참으로 안타까운 우리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을 현

장에서 느껴본다.

우리나라에는 동해는 제1함대가 방어하고 남해는 제3함대가 방어하고 있다.

이곳 제2함대는 서해 NLL을 수호하는 막중한 함대다.

특히 참수리357정은 NLL에서 목숨걸고 싸운 연평해전의 주 고속정이다.

저들의 희생이 안보불감증에 걸린 일부 몰지각한 국민들에게는 너무나도 속 터지는

현실에 눈물이 핑돈다. 

대한민국 해군 만세.





           정면에서 바라본 천안함.

             오른쪽 유리지붕의 아래부분이 북한의 어뢰도발로 두동강 난 부분  ▼▲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두동간난 가운데 부분의 엔진실부분  ▼▲



           ▲ ▼이것이 북한의 소행임이 입증된 결정적 증거. (어뢰에 부착된 부품에 1번이라 쓰여있슴)





           48용사의 영정과 유품들 ▼▲


            천안함 승조원 명단




           연평해전의 주역인 참수리 357

          유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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